편집 : 2026.10.05 (월) 01:27
덕산 2차 아파트 분양협상 '첩첩산중'

거제 고현동 덕산2차 아파트 분양추진이 진통을 겪고 있다. 분양대책위가 제시한 잠정합의한을 두고 찬반이 엇갈리자 대책위원들이 일괄 사퇴서를 제출한데 이어 회사 측 협상대표의 사표까지…

의 견 제 목누구를 위한 싸움인가?
이 름이웃사람
작 성 일 자2008.11.05 (19:38:05)
독 자 의 견덕산2차이파트 전분양대책위원회의 총사퇴로 인하여 지금 단결과 화합으로 힘을 모아야할 가족들이 내분과 혼란속으로 빠졌다.1차적으로 전분대위의 일부 위원들이 건의한 주민설명회 안건을 무시한 임원진의 책임과,대책위원장의 부적절한 언행 그리고 부녀회의 분양조성금 지출내역및 회의록 공개 요구를 묵살한 부분이다.입주민이라면 누구나 관리규약에 따라 열람과 복사를 할수있는 권리가 있다.이부분에서 전분대위의 좁은 처신으로 그동한 1년8개월동안 고생한 부분이 희석되고 2% 부족한면만 부각되었다.(그동안 고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2차적으로는 부녀회에서 전분대위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 바로 잡아 나가는 일은 바람직 한데 마지막으로 전분대위의 잠정 합의안을 전입주민의 표결까지 자의든 타의든 진행이 안된 부분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미 물은 다 바닥났다고 생각하며 바램이 있다면 지금 이시간 이후로는 허물를 덮고 용서하면서 내탓이다--- 마음을 비우고 힘을 모아 주십시요.건설사에서는 전투모드로 들어갔는데 주민등록등본 요구는 분양을 할때쯤 모두 체크를 하는 사항 이지만 입주민들을 혼란을 주고 가려내어서 강제 퇴거시키고 건설사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사전 작업일수도 잇다. 지금 이시간을 과거로 못돌리면 어찌하랴? 부녀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입주민대책위원 모집에 작은 힘 이라도 보태야 가족이라고 말할수 있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한가지더 부녀회에서 추진하는 모든 일들이 덕산2차베스트타운 관리규약 틀에서 진행되길 바랄뿐이다.




독자의견 목록(12 개의 독자의견)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부녀회가 모든 책임을 져라입주민22008.11.04 (11:07:56)
누구를 위한 부녀회의 행동인가?입주민2008.11.04 (11: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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