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05.29(수) 10:07
[기고]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2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국회에 대한 국민 신뢰도는 24.1%에 불과하다. 국민 4명 중 3명 이상에게 신뢰받지 못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회는 우리나라 정부기관 중 국민 신뢰도가 가장 낮은 기관이다. 즉 국회가 국민의 뜻에 반하는 정치를 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지난 몇 년간 국회가 제 소임을 다하지 못하고 국민들께 안겨드린 실망감을 고려하면 이 수치도 굉장히 후하게 쳐주신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 국회가 국민들로부터 신뢰받지 못하는…
변광용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개혁신당 김범준 후보 총선 출마
서일준 후보,‘참일꾼 선거대책본부’ 출범식 개최
경남 국회의원 불성실‧부도덕 검증하라
[기고] 거제도 산촌습지의 두루미는 현재 우포에!
경상남도 대표 우수습지 산촌습지 2021년 경상남도 대표 우수습지로 지정된 산촌습지는 1990년대 중후반 시절부터 들락거린 곳으로 나에게도 거제도에도 매우 중요한 습지이다. 아시다시피 그곳은 산양천과 오수천 두 물줄기가 거제만으로 유입되는 넓은 갯벌의 바다를 매립하여 논으로 만들기 위해 제방을 쌓고 흙을 붓고 간척을 하다가 오랜 시간 방치되어 갈대밭 습지로 남겨진 곳이었다. 그곳을 2000년대 초반부터 거제시는 농림부 예산 40억 원으로 매립하여 논…
진귀한 손님 두루미 거제도 찾았다
‘거제도 공룡시대~자연생태~해양쓰레기 사진전’ 성료
거제에서 완벽한 물갈퀴 새 발자국 화석 발견
팔색조, 변함없이 거제에 오다
“우리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2030 세계박람회 유치는 무산됐지만, 우리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2010년 밴쿠버, 2014년 소치와 경쟁에서 흘린 눈물을 자양분으로 마침내 2018년 유치에 성공한 평창 동계올림픽처럼 2035 부산엑스포를 향해 다시 전진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우리에겐 2030 엑스포 유치 과정에서 쌓은 굳건한 외교 관계, 세계 각국과 맺은 두터운 경제 협력 역량이 있습니다. 월드엑스포는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3대 국제행사'로 불리는 세계인의 축제입니다. '바덴바…
[논평] 남부내륙철도 사업 절차 따라 문제없이 추진하겠다
남부내륙철도 사업이 기본설계 단계에서 1.9조가 증가되었다. 기본계획에서 사업비 검토를 충분히 하지 않은 결과물이다. 기본계획과 동일하게 설계를 진행하였다면 향후 인명과 큰 재산적 피해가 발생되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또한 설계단계에서 사업비가 크게 증가되어 ‘총사업비관리지침’이라는 법적 절차에 따라 ‘사업계획적정성 재검토’를 거쳐야만 한다. 잘못된 결과를 알고도, 조속한 추진을 위해 국민의 안전과 법적 절차를 무시해도 된다는 것인가…
거제시, 남부내륙철도 내년 착공에 행정력 집중
거제 미래 100년 … 사람을 위한 도시공간 방향은?
100년 디자인의 시작 …제1회 거제시 미래정책포럼 성료
서일준 “거제시 주요사업 국비 사상최대 4918억원 확정”
[기고] “올 추석엔 주택용 소방시설로 안전을 선물하세요”
찌는듯한 더위와 기록적인 폭우로 길고 힘들었던 여름이 지나가고 어느덧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과 함께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특히 이번 추석은 임시공휴일을 포함해 6일 동안의 긴 연휴가 기다리고 있어 온 가족이 모여 행복한 연휴를 보낼 생각에 들떠 있을 거라 생각된다. 하지만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선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다. 우리 가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이번 추석엔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해보는 것은 …
불교계, 박종우 거제시장 부인 시주 정치공세 유감
거제불교사원연합회(회장 선암 스님, 계룡사 주시/이하 불사연)가 박종우 거제시장 부인이 특정 사찰에 행한 시주를 정치적으로 문제삼아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거제불교사원연합회는 거제지역 86개 사찰이 가입한 단체다. 불사연은 2일 종교인의 순수한 목적의 시주가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사실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는 공개 입장을 밝혔다. 불사연은 입장문을 통해 "종교인이 행하는 시주나 헌금은 자유로운 믿음의 표현"이라며, "불자의 시주는 신도…
[거제상의 입장문] 한화-대우, 새롭게 나아가야
한화그룹과 대우조선해양의 기업결합심사가 드디어 마무리됐습니다. 기업결합심사 당국 중 마지막 관문이었던 우리나라 공정거래위원회가 26일 전원회의를 통해 ‘조건부 승인’으로 확정했습니다. 유럽연합(EU) 등 국외 당국의 빠른 승인 결정과는 달리 공정위 심사가 늦어지면서 우려 됐던 게 사실입니다. 또한, ‘무조건 승인’을 바랐던 거제 각계의 바람과는 달리 ‘조건부 승인’으로 결정돼 아쉽다는 반응도 당연히 나옵니다. 다만, 5월쯤 예상됐던 심…
“한화-대우조선해양 기업결합 조건부 승인은 아쉬운 결정”
서일준, “공정위의 대우조선-한화 기업결합 승인 환영”
거제시, ‘100년 거제 디자인’로드맵 발표
박종우 거제시장 “공정위, 한화-대우조선해양 기업결합 승인 환영”
[기고] 겨우 시장 한 명 바뀌었을 뿐!
2022년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우리 거제시는 시장이 바뀌었고 16명의 거제시의원도 변화가 생겼다. 재선, 삼선 하는 시의원도 있고 처음 당선되어 초선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시의원도 있다. 지나온 수년 동안 조선 산업 위축으로 거제시는 적잖은 인구가 유출되어 현재 23만 5천 명 정도의 인구를 유지하고 있다. 과거 2012년 거제시는 막대한 예산으로 ‘세계조선해양축제’를 4박 5일 동안 개최하며 매일 밤마다 고현바다에서 폭죽을 쏘아 올렸…
[기고] 거제시 그랜드비전 그릴 골든타임  2023.03.02 22:19
[기고] ChatGPT와 엑셀(EXCEL)  2023.02.14 19:57
꿈을 일깨워 미래를 개척할 청소년들을 정치에 이용한다?  2023.01.08 18:14
[기자회견전문] 김선민 거제시의원 시정질문 관련 입장2022.10.24 18:00
자연 재난의 시대 군의 역할에 대한 소고   2022.09.20 14:36
[기고] 어설프게 흘러가는 거제시의 한∙아세안 국가정원   2022.04.18 14:16
[기고] 올해 달라지는 교차로 우회전 통행 이용방법  2022.02.23 10:45
[기고]임신부 방역패스, 상식 선에서 납득이 되나  2022.01.20 11:15
[기고] 거제시와 현대산업개발과의 악연(?)  2022.01.16 22:16
[기고] 300만원대 아파트 행정사무조사 특위 활동을 마치며   2022.01.13 19:39
“사회갈등완화 국민행복의 지름길은 국민통합이다”2021.12.31 15:09
[기고] 학생 운동선수를 위한 과제Ⅰ …거제시 현실  2021.12.20 13:02
[기고] 자치경찰제로 스토킹범죄 현장대응력 강화할 수 있다  2021.12.14 11:28
거제 미래에 공무원들이 걸림돌이 될 것 인가(2)  2021.12.07 13:24
[기고] 공무원이 세상을 바꾼다  2021.11.23 13:23
거제 미래에 공무원이 걸림돌이 될 것 인가?(1)  2021.11.23 13:18
[기고] 할로윈 문화의 수용과 교육기관의 역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1.10.28 10:09
[기고] CCTV관제센터와 경찰의 협업  2021.10.25 18:24
[기고]대장동 게이트, 민심은 특검이다  2021.10.05 10:11
[성명] 문재인 대통령은 대우조선 억지 매각을 즉각 중단하라  2021.09.30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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