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02.22(금) 18:49
시민운동으로 포장된 적폐의 두 얼굴
-팩트 1 2015년 3월 3일의 거제시민단체연대협의회 성명서는 ‘비리기업 현대산업개발의 국가산단조성 사업참여에 대한 거제시민연대의 입장’이라는 제목에 –악덕기업 현대산업개발, 국가산단 개발이 웬말인가? -시민의 혈세를 불법편취! 기만적인 사회공헌약속! -현대산업개발의 국가산단 사업자 지정은 재검토 되어야 한다. 라는 부제로 지역 언론사에 배포 되었고 지금도 그 기사를 확인 할 수 있다. 2015년 3월 3일 거제통영오늘신문은 원종태 기자의 기…
[윤동석 칼럼] ‘고교학점제’ 신중하게 추진해야
우리나라는 해방 후 아주 척박한 환경 속에서 가난을 벗고 살기위한 노력에 모든 것을 쏟아왔다. 거기에는 교육도 큰 몫을 해 왔다는 것을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그런 가운데 경제 발전 속에서 우리의 교육은 위정자의 이념과 철학을 바탕으로 많은 교육과정이 여러 차례 변화되어 왔다. 하지만 올바른 성공을 이룬 제도는 없고 학생과 학부모의 혼란 속에서 대입에만 교육력을 몰두하는 일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미래 사회변화를 이끌어갈 교육의 변…
[신년사] 변광용 거제시장
사랑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8년은 조선업 침체와 고용절벽으로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를 하루라도 빨리 회생시키고 지속성장 거제를 만들겠다는 일념 하나로 정신없이 뛰었던 한해였습니다. 청와대와 국회 그리고 세 곳의 정부청사를 하루가 멀다 하고 어디든 찾아가 여야를 가리지 않고 국회의원과 주요 인사를 만나 우리 시 현안을 읍소하며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7월 민선 7기 거제시장으로 취…
[영상]황금돼지의 해 2019년…거제 선상일출 장관
[신년사] 거제시의회 옥영문 의장
거제도의 볼거리가 9경 뿐인가
얼마 전 거제시는 거제 9경, 9미, 9품 선정을 위한 공모를 내었고,“이번 공모는 2007년 8경(景)․8미(味)․8품(品) 선정 이후 시대적 흐름에 따라 새롭게 부각되는 관광지와 음식, 특산품 등이 지속해서 변화하고 있어, “아름다운 거제를 구경(景)하고 구미(味)당기는 음식을 먹고 Good품(品)을 담아 가셔요~” 라는 트랜드로 9경(景)․9미(味)․9품(品)으로 재선정하여 천만 관광객 유치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
거제 청년 창업,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
우리나라 청년들은 아직도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청년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탓에 어두운 터널에 갇힌 모습이다. 다양해야 할 일자리 부족에 공무원 시험에만 지원하는 청년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대한민국 청년실업은 당사자에게 정신적으로나 육체적 고통을 줄 뿐만 아니라 청년 자신들을 비롯한 가정, 나아가 국가에도 상당한 부담이 된다.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원에 따르면, 한창 일할 나이인 25세 청년이 1년간 실업 상태로 있게 되면 그 단기소득이…
“거제관광의 미래를 만들어라”
10년을 걸친 준비와 좌절 속에서 2007년 12월에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EXPO)’ 유치에 성공한 뒤 다시 4년 6개월여 간의 모든 준비를 마친 여수엑스포는 2012년 5월 개장했다. 정부와 여수시는 빈약한 여수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에 주력해왔고, 완주∼순천간 고속도로, 전라선 KTX, 이순신대교와 목표∼광양 고속도로, 여수∼순천 자동차전용도로도, 여수∼고흥간 11개 연륙교 중 화양∼백야, 화태대교, 팔영대교, 낭도∼둔병∼조…
[투고] 거제시 모 주민센터 서예교실의 실태를 고발한다
가을이 깊어져 가는 시간에 가만히 하늘을 보며 60년 삶의 회한을 되살려 본다. 어린 학창시절에 잡은 붓을 아직도 놓지 못하고 평생 스스로의 문제를 한탄하며 묵묵히 한 길을 걸어왔다. 적수공권(赤手空拳) 내 세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가난을 편안하게 여기며 맑은 삶을 꿈꾸며 살아왔다. 세상 일이 남의 집 제사에 ‘콩 놔라 팥 놔라’ 하는지는 모르지만 내 길 외엔 크게 흥미도 관심도 없이 우보(牛步)를 내 딛으며 한 길을 살아오다 근래들어 견딜 수 없…
미술협회 '씨받이' 전시작 논란 공식사과
진보문화예술단체 통영 거제 민예총 창립
충격, 스승작품 밑그림 서예대전 출품 논란
[기고] 나는 왜 계속 소송을 당하는가
그들과의 인연 2009년 5월쯤, 박기련으로 부터 두어번의 전화를 받았다. 나의 홈페이지를 봤다면서 캡틴선생님 꼭 뵙고 싶다는... 하여 그들의 근무지인 동부면 마하병원에 들러 박기련 오정림을 처음 만났다. 곧 그만두고 나가는데 거제도를 걷는 모임을 만들고 싶은데 자문을 바란다는 내용 이었고, 내 나름 거제도에는 많은 애착을 갖고 있었기에 좋은 생각이라며 긍정적으로 자문을 해주었고 그들과의 인연은 그때부터 시작 되었다. 그 이후 그들은 거제시종…
[윤동석 칼럼]대한민국 건국 정치세력 역사관 유감  2018.09.13 13:54
[기고] 거제시 행정에 혁신이 필요한 이유  2018.08.02 11:31
해녀들의 삶터 바다 스킨스쿠버에게 양보할 수 없는 이유   2018.08.01 13:09
[기고] 복지사회 거제 구현, 사회적 약자의 외침2018.07.27 13:21
거제지역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조속 지정 촉구 2018.05.09 11:52
거제, 고용위기지역 그리고 정부 추경  2018.04.20 17:14
노인교통사고 예방, 어렵지 않아요  2018.04.13 11:39
거제시장 선거, 똑똑한 유권자가 되자   2018.04.09 20:07
봄의 불청객 농무(짙은 안개) 주의  2018.03.19 13:31
신호위반 했는데 ‘면허정지’  2018.02.28 18:23
김영춘 대표, “장운 출마예정자에게 묻는다”  2018.02.20 20:14
[기고] 바람의 언덕 방치만 할 것인가  2018.02.12 14:50
[기고]특정인의 더 잘못된 재반론 글에 대한 반론  2018.02.06 10:55
[기고]특정인의 잘못된 반론 글에 대한 반론   2018.01.29 17:20
[반론]꼭두각시의 소설과 진실  2018.01.23 09:54
[기고] 부당 채용으로 시작된 해고자 문제의 팩트   2018.01.22 13:40
[기고]거제시청 입구의 시위를 보면서  2017.12.19 20:47
[조형록의 기자수첩] '내로남불' 공인의 도덕성  2017.11.27 21:35
거제시 투자유치설명회를 마치고  2017.11.23 16:25
소방차량의 길, 화재예방안전의 지름길  2017.11.22 16:22
12345678910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
거제에서 가장 가고 싶은 관광지는
해금강, 학동흑진주 해수욕장
내도
외도 보타니아
구조라 . 와현해수욕장
명사해수욕장
농소, 구영해수욕장
지심도
덕포해수욕장
구천자연휴양림
칠천도. 황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