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3.06.01(목) 14:40
[거제상의 입장문] 한화-대우, 새롭게 나아가야
한화그룹과 대우조선해양의 기업결합심사가 드디어 마무리됐습니다. 기업결합심사 당국 중 마지막 관문이었던 우리나라 공정거래위원회가 26일 전원회의를 통해 ‘조건부 승인’으로 확정했습니다. 유럽연합(EU) 등 국외 당국의 빠른 승인 결정과는 달리 공정위 심사가 늦어지면서 우려 됐던 게 사실입니다. 또한, ‘무조건 승인’을 바랐던 거제 각계의 바람과는 달리 ‘조건부 승인’으로 결정돼 아쉽다는 반응도 당연히 나옵니다. 다만, 5월쯤 예상됐던 심…
“한화-대우조선해양 기업결합 조건부 승인은 아쉬운 결정”
서일준, “공정위의 대우조선-한화 기업결합 승인 환영”
거제시, ‘100년 거제 디자인’로드맵 발표
박종우 거제시장 “공정위, 한화-대우조선해양 기업결합 승인 환영”
[기고] 겨우 시장 한 명 바뀌었을 뿐!
2022년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우리 거제시는 시장이 바뀌었고 16명의 거제시의원도 변화가 생겼다. 재선, 삼선 하는 시의원도 있고 처음 당선되어 초선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시의원도 있다. 지나온 수년 동안 조선 산업 위축으로 거제시는 적잖은 인구가 유출되어 현재 23만 5천 명 정도의 인구를 유지하고 있다. 과거 2012년 거제시는 막대한 예산으로 ‘세계조선해양축제’를 4박 5일 동안 개최하며 매일 밤마다 고현바다에서 폭죽을 쏘아 올렸…
[기고] 거제시 그랜드비전 그릴 골든타임
뉴욕 도시개발의 마스터플래너 로버트 모지스가 뉴욕 도시기반시설을 기획하고 있을 때 미국의 시인 윌리엄 브라이언트가 그에게 말했다. “뉴욕에 센트럴파크가 없다면 100년 후 똑같은 크기의 정신병원이 생길 것이다.” 빌딩 숲속에 갇혀 사는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대규모 공원이 필요하다고 역설한 것이다. 오늘날 센트럴파크는 윌리엄의 조언대로 도시의 삶에 지친 뉴요커들의 휴식처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연간 2,500만 명이 찾는 세계적인 명소가 되었다.…
[기고] ChatGPT와 엑셀(EXCEL)
빌 게이츠와 폴 앨런이 1975년에 창업한 마이크로소프트(MS) 회사는 현재 가장 핫한 뉴스의 주인공이다. 그것은 인공지능 ChatGPT(Chat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의 등장과 함께 MS가 다시 최전면에 등장을 했기 때문이다. MS는 직원수가 22만이 넘고 2022년도 매출액이 약 1981억$로 원화로 환산하면 252조원이 넘는 회사다. 이렇게 큰 매출액을 달성하게 된 것은 현재 B2B 최적화된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이지만 그 전에는 컴퓨터 윈도우즈 OS와 Office 프로그램…
꿈을 일깨워 미래를 개척할 청소년들을 정치에 이용한다?
지난해 11월 5일 오후 4시 1차 윤석렬 퇴진운동을 위해 ‘박근혜 퇴진’ 중고생 혁명지도부 주최의 ‘중고생이 앞장서서 혁명정권 세워내자’ 피켓이 담긴 촛불집회의 장면을 연상시켜 교복(드레스코드), 깔고 앉을 공책의 준비물을 가지고 모이라는 모집 포스터를 제작 봉사활동 인정 홍보하여 실시하였고, 11월 12일 오후 5시에는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에서 ‘윤석열 퇴진’의 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면서 윤석열 퇴진 14차 촛불 대행진이 열린 자리에 중고학생의 모임인…
[기자회견전문] 김선민 거제시의원 시정질문 관련 입장
안녕하십니까 거제시의회 김선민 의원입니다. 지난 2022년 9월 27일 1차 정례회시 저의 시정 질문과 관련된 내용으로 기자님들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시정질문에 대한 지역 정치인과 언론의 평가는 다양한 시각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특정 언론이 보도한 내용으로 본질이 폄훼된 것에는 유감을 표명할 수 밖에 없어 이 자리에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저의 입장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태평양 먼 바다를 보는 시각으로 저의 시…
거제에서 ‘3C 당구 동호인 전국대회’열린다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등 광역교통망 차질없이 완성하겠다”
거제시 선진지 벤치마킹단, 미래 세대 위한 과제 제시
박종우 거제시장,‘거제중앙도서관 신축’ 추진
자연 재난의 시대 군의 역할에 대한 소고
태풍 힌남노가 할퀴고 간 상처는 너무나 깊고 아프다. 혹자는 피해가 가볍다며 과도한(?) 예보에 대해 힐난하기도 하지만 피해 주민과 지역의 아픔을 헤아리지 못한 경솔한 발언일 뿐이다. 안전에 관해선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으며, 과소대응보다는 과잉대응이 훨씬 유리한 선택이기 때문에 이런 소모적 논쟁은 제발 그만두자. 어쨌든 역대급 태풍 하나가 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지금 우리는 아픈 상처를 교훈 삼아 미래의 재난 피해를 조금이나마 줄일 방도를 …
[기고] 어설프게 흘러가는 거제시의 한∙아세안 국가정원
얼마 전 지역 언론과 거제시는 산림청에서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 및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을 공고하였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동부면 구천리 산림을 대상으로 국립난대수목원 유치를 위해 노력을 하였으나 결론은 거제시민 모두가 아시듯이 전남 완도군에 밀려 실패를 하였다. 그리고, 그 실패를 인정하는 2020년 12월 거제시장의 기자회견 자리에서 최초로 ‘한∙아세안 국가정원’을 유치하겠다는 발표를 듣게 된다. 그 당시에 거…
[기고] 올해 달라지는 교차로 우회전 통행 이용방법  2022.02.23 10:45
[기고]임신부 방역패스, 상식 선에서 납득이 되나  2022.01.20 11:15
[기고] 거제시와 현대산업개발과의 악연(?)  2022.01.16 22:16
[기고] 300만원대 아파트 행정사무조사 특위 활동을 마치며   2022.01.13 19:39
“사회갈등완화 국민행복의 지름길은 국민통합이다”2021.12.31 15:09
[기고] 학생 운동선수를 위한 과제Ⅰ …거제시 현실  2021.12.20 13:02
[기고] 자치경찰제로 스토킹범죄 현장대응력 강화할 수 있다  2021.12.14 11:28
거제 미래에 공무원들이 걸림돌이 될 것 인가(2)  2021.12.07 13:24
[기고] 공무원이 세상을 바꾼다  2021.11.23 13:23
거제 미래에 공무원이 걸림돌이 될 것 인가?(1)  2021.11.23 13:18
[기고] 할로윈 문화의 수용과 교육기관의 역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1.10.28 10:09
[기고] CCTV관제센터와 경찰의 협업  2021.10.25 18:24
[기고]대장동 게이트, 민심은 특검이다  2021.10.05 10:11
[성명] 문재인 대통령은 대우조선 억지 매각을 즉각 중단하라  2021.09.30 20:43
[기고] 굴 패각 재활용, 자원화를 위한 제언  2021.09.23 17:28
[기고] 아이파크 2차 개발이익금 142억원, 안 받나 못 받나   2021.09.23 17:25
[기고] 경남도내 최대규모 도서관(지혜의바다) 거제 유치에 즈음하여2021.09.23 17:22
[기고] 거제시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은?  2021.09.12 13:23
[기고] 우리 아이들 ‘김일성 위인전’을 읽으면 어찌될까? 2021.09.08 20:17
[기고] 버스터미널 이전, 해결 방안은 없나?  2021.08.3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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