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산 2차 아파트 분양협상 '첩첩산중' | 거제 고현동 덕산2차 아파트 분양추진이 진통을 겪고 있다.
분양대책위가 제시한 잠정합의한을 두고 찬반이 엇갈리자 대책위원들이 일괄 사퇴서를 제출한데 이어 회사 측 협상대표의 사표까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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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 견 제 목 | 아줌마탓??? |
| 이 름 | 아줌마 |
| 작 성 일 자 | 2008.11.04 (14:26:22) |
| 독 자 의 견 | 그렇게 자신있으시면 나서서 말씀하시지요?
가만히 쳐다보고 있으면서 누굴 원망만 하지말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행동하고 실행하세요
주민 설명회 없이 투표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부녀회에서 설명회 하라고 찾아 갔습니다(처음에는)그래서 설명회 일정 잡았습니다 그냥 투표 바로 할려고 하는것을...
하지만 대책위들 이리저리 피해 다녔습니다(위원장은 부녀회 설명회에 처음 얼굴 나타냈습니다)그래서 거기 모인분들 (남자분들도 많았습니다)이 물어보는 말에 위원장은 거의 시원한 답변을 하지 않았고 주민들이 다시 저희를 대표해서 협상할 의사가 있냐고 물었습니다(이건 그 동안 수고하고 힘들었던것 마지막으로 믿고 싶은 마음에서...)하지만 의사가 없다 하셨고 의사가 없으신 분 억지로 계속하라고 합니까? 그래서 사퇴 하시게 된 겁니다.그리고 공석에 놓인 대책위를 다시 선출하기위해 누군가가 나서야 하기에 지금 현제 저희 아파트에 모임이 부녀회 밖에 없어서 대책위 선출을 위해 나서는 것입니다
부녀회가 대책위를 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중요한 것은 여유 자금 있어서 이 금액이라도 문제 없는분들의 비난과 야유가 아니라 생애 첫 내집 마련을 6년동안 꿈꾸던 서민들이 높은 이자에 힘들어하며 포기해버릴 희망입니다
서로 헐뜯고 비난은 이제 그만하고 작은희망이라도 서로 모아야 할때 입니다
어떤방향으로라도 1566세대를 100%만족시킬수는 없을 겁니다
앞의 대책위 분들이 그러했다면 뒤에 대책위가 생기면 밀어주고 힘이되면 됩니다
지금 시점에서 누구 탓은 아무 소득없는 신경전일 뿐 입니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도움이 되지 못한다면 따라주어야 한다고
안될것 알면서 앞에서 나서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앞의 대책위도 그러하셨을 것 입니다
그날 오신분중에 어떤 남자분이 그러셨습니다 우리 주민이 한게 무어냐고 시청에가고,덕산본사에가고 그것말고 우리가 해본게 뭐냐고 자꾸 가격 올린다.우리에게 불리하다라고 말만하지말고 할수있는건 해보자고...나서서 하려곤 하지 않으면서 열심히하려는 사람 기는 꺽지 말아 주세요^^
이건 그냥 모이라면 모이고 그렇다고하면 그냥 그런줄 알던 주민 아줌마의 개인 생각 입니다^^ |
| 독자의견 목록(12 개의 독자의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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