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06 (화) 14:07
외교부·산업부 대미 자문 41억원…쿠팡보다 많아

외교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해 미국 정부와 의회를 대상으로 한 자문계약에 277만 7000달러(약 41억 2000만 원)를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 주요 대기업이나 글로벌 기업보다는 적지만, 대미 로비 문제로 논란이 됐던 쿠팡의 지난해 로비 집행액보다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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