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04.03(금) 19:09
고신대복음병원, 몽골 어린이 꿈과 희망 선물

몽골의 한 소녀가 11년 동안 이루지 못한 꿈을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이상욱)에서 이뤘다. 주인공은 몽골 출신의 온드랄(11세). 온드랄은 선천성 청각장애인으로 태어나서 한 번도 소리를 듣지 못했다. 소리를 듣지 못하지만 학업을 게을리하지 않고 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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