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55만 관객이 열광한 국내 토종 창작뮤지컬 ‘루나틱’이 오는 23일부터 이틀동안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두차례(오후 7시30분) 관객을 맞는다.
‘어리석기 짝이 없는', ‘미치광이 같은'이라는 ‘루나틱(Lunatic)'의 의미를 대변하듯 이 이야기의 주 무대는 정신병원이다. 하지만 루나틱의 무대에서 보여주는 정신병원은 선입견을 180도 뒤엎는다.
화려한 음악과 조명, 그리고 친절한 여의사가 반갑게 그들을 반겨주는 곳이다. 관객들은 어느새 ‘나도 저 정신병원에 가서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 받고 싶다’ 는 충동에 사로잡히게 된다.
정신병원 환자들이 왜 자신이 미쳤는지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이야기 해나가는 이 작품은 웃음뿐만 아니라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이 있어 젊은 관객들을 중심으로 많은 고정 팬들을 확보하고 있으며, 찡한 눈물까지 선사하여 뮤지컬 초보자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거제문화예술회관 정봉철 기획담당은 “그동안 블록버스터급 수입뮤지컬의 그늘에 가려 빛을 볼 수 없었던 국내 순수 창작뮤지컬 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 준 것으로 평가받는 작품이며 ‘미친 듯이 웃고 싶다’는 열망을 가진 거제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고 말했다.
지난 2006년 7월 2일 1000회 공연 돌파 이후 연일 이어온 매진행진으로 지금까지 총 55만 명을 행복 바이러스에 감염된 마니아로 양산했으며 루나틱을 최초로 기획, 제작한 감독 백재현은 개그맨 출신으로도 유명하며 이 작품에서 직접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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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1%B0%EC%A0%9C%EB%AC%B8%ED%99%94%EC%98%88%EC%88%A0%ED%9A%8C%EA%B4%80%2C+%EB%AE%A4%EC%A7%80%EC%BB%AC+%E2%80%98%EB%A3%A8%EB%82%98%ED%8B%B1%E2%80%99+%EA%B3%B5%EC%97%B0"; ?> $aid="12084835199977006"; ?> $reporter_id="morning"; ?> $gtitle="6rGw7KCc66y47ZmU7JiI7Iig7ZqM6rSALCDrrqTsp4Dsu6wg4oCY66Oo64KY7Yux4oCZIOqzteyXsA%3D%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0804%2F189977.jpg"; ?> $gsummary="NTXrp4wg6rSA6rCd7J20IOyXtOq0ke2VnCDqta3rgrQg7Yag7KKFIOywveyekeuupOyngOy7rCDigJjro6jrgpjti7HigJnsnbQg7Jik64qUIDIz7J2867aA7YSwIOydtO2LgOuPmeyViCDqsbDsoJzrrLjtmZTsmIjsiKDtmozqtIAg64yA6re57J6l7JeQ7IScIOuRkOywqOuhgCjsmKTtm4QgN%2ByLnDMw67aEKSDqtIDqsJ3snYQg66ee64qU64ukLiAgDQoNCuKAmOyWtOumrOyEneq4sCDsp53snbT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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