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산2차 법 절차대로 분양문제 처리 | 분양전환을 위한 주민투표가 부결된 덕산2차베스트타운 사업주 덕산건설(대표이사 고영수)이 법적절차에 따른 분양방침을 밝혔다. 주민투표를 방해한 부녀회에게는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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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 견 제 목 | 투표 방해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
| 이 름 | 도깨비 |
| 작 성 일 자 | 2008.11.23 (22:39:46) |
| 독 자 의 견 | 주민투표를 부녀회가 방해했다고 하는데 정말 궁금하네요
분양대책위가 일괄사퇴하고 부녀회에서 새 분양대책위를 11월 9일까지 모집한다는 공고를 내었는데 덕산건설측에서 11월 7일에 11월 10일 사퇴한 분양대책위와 협상된 344만원에 대한 주민투표를 한다고 일방적인 공고를 내고 방해할 시 법적인 책임을 묻겠다고 주민들에게 알렸습니다.
이에 사퇴한 분양대책위와 부녀회에서 그러면 투표는 덕산건설측이 아니라 우리 입주민이 해야 하지않느냐 해서 덕산건설과 합의하고 대신 덕산건설측이 주민 공청회를 열어달라고 부녀회측에서 요구회고 그 대신 덕산건설을 비방하거나 덕산측에 불리한 내용을 붙이지 않기로 양자가 약속을 했답니다.
그래서 부녀회에서 주민투표를 하기로 했다는 방송만하고 적극 참석해 달라는 방송하니 입주민들을 부녀회가 덕산측의 편을 든다는 일부 입주민의 원성을 사기도 했습니다. 어떤 분은 노골적
으로 부녀회가 덕산측에 회유됐다며 욕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공청회를 연다고 해도 주민들의 호응이 없었는데 덕산건설측 관계자가 직접 나온다하니 주민들이 나와서 공청회장에서 주민들이 덕산측 관계자에게 덕산측 주장에 대해 반박하고 이날 덕산건설 관계자가 모든 잘못을 부녀회에게 돌리자 내용을 아는 입주민들이 항의하고 반박하니 공청회를 주관하는 덕산관계자가 자신이 한 거짓말에 공개적인 자리에서 제대로 답볍도 못하고 당황해 했습니다.
덕산측에서 대박경품까지 걸었으니 대충 분양받겠다는 분들도 이날 공청회를 보시고 결정을 바꾸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부녀회가 반대 시위를 한 것도 아닌데 주민투표를 방해했다고 하는데 대체 말이 안됩니다. |
| 독자의견 목록(9 개의 독자의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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