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산 2차 아파트 분양협상 '첩첩산중' | 거제 고현동 덕산2차 아파트 분양추진이 진통을 겪고 있다.
분양대책위가 제시한 잠정합의한을 두고 찬반이 엇갈리자 대책위원들이 일괄 사퇴서를 제출한데 이어 회사 측 협상대표의 사표까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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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 견 제 목 | 참... |
| 이 름 | 구슬 |
| 작 성 일 자 | 2008.11.05 (12:20:21) |
| 독 자 의 견 |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앞장섰던 분들은 이미 충분히 "파괴의 능력을 보여주었니, 이제 창조의 능력"을 보여줄 차례입니다.
누가 다음 비대위를 맡으실지 모르지만, 부담이 많을 것 같습니다. 부녀회에서 다시 비난 받지 않으려면, 이전 비대위가 보다 휠씬 많은 능력을 보여줘야 하나 이미 공은 덕산측에 넘어간 것 처럼 보입니다.
아직도 투표자체를 못하게 만든 부녀회 분들이 이해가 안갑니다.
전체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부결도 아니고, 나중에 어떠한 책임을 지실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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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의견 목록(12 개의 독자의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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