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07.22(월) 16:26
교육이 원숭이를 사람으로 만들지 못한다

지난 7월 21일 오전 10시경 서울에서 오신 손님 2명이 신현파출소 부근에서 시청에 가기위해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님께서 손님에게 퉁명스러운 말로 뒷문 하나만 열고 타지 앞문과 뒷문 두…

의 견 제 목조금씩 양보하며 살아 갑시다
이 름조포
작 성 일 자2005.07.23 (08:52:34)
독 자 의 견과장님 더운 날씨에 오늘도 행사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랜 공직의 경험으로 어느 부서로 가시더라도 시민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시는 과장님께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항상 고마움을 느낍니다. 마음이 많이 아팟겠습니다. 어제도 몇몇 지역민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여름철 숙박요금 관계 때문에 벌써부터 시청계시판에 망할거제라는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업주분들의 한철장사도 이해 하겠지만은 결과적으로 몇해 장사를 거르치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어렵지만은 타도시와 비교해서 현실성있는 요금과 친절로 앞을 내대보는 장사를 해주시면 좋겠다고 업주분들께 간곡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공무원이 아무리 계도하고 단속해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우리 서로가 현실을 올바로 직시하고 행동하면 사랑이 넘치는 사회가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희망찬 관광거제를 위해 슬기롭게 극복 합시다. 화이팅!




독자의견 목록(5 개의 독자의견)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ㅡ.ㅡ원래~2005.08.10 (07:10:04)
그래도 어쩝니까?외지인2005.07.23 (11:17:04)
조금씩 양보하며 살아 갑시다<<조포2005.07.23 (08:52:34)
나..참거제사람2005.07.22 (22:38:29)
과장님의 말씀에 박수를 보냅니다.(사)한국아마추어무선2005.07.22 (17: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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