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07.18(목) 19:38
거제시의회 해고자 문제 중재 신중해야

거제시의회가 거제종합사회복지관 해고자 문제에 직접 중재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해고된 사람은 총 3명이다. 정확히 말하면 부당해고 철회를 주장하며 거제…

의 견 제 목거제시의원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양쪽의 말을 다 들어주어야 한다.
이 름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작 성 일 자2017.10.21 (17:07:51)
독 자 의 견최근 거제시의원의 행보를 보고 실망을 감출수가 없었다.



아는 지인이 거제시복지관에 자원봉사를 하는데, 복지관 직원들이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는데...

해고된 직원들은 본인들의 비리와 과실로 해임이 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이들의 행실을 언론에 유포했다는 이유로 직원들이 고소고발이 되었다는 말을 들었다.

거제시의원는 어느 한쪽의 말은 듣고, 자신의 입장을 표명하기전에, 복지관의 입장과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독자의견 목록(4 개의 독자의견)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거제시의원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양쪽의 말을 다 들어주어야 한다.<<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2017.10.21 (17:07:51)
거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독자2017.10.21 (11:47:39)
시청은 좀 각성해라뻔하다2017.10.21 (00:16:42)
거제시의회에 바랍니다.시민2017.10.20 (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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