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08.22(목) 20:49
거제시의회 해고자 문제 중재 신중해야

거제시의회가 거제종합사회복지관 해고자 문제에 직접 중재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해고된 사람은 총 3명이다. 정확히 말하면 부당해고 철회를 주장하며 거제…

의 견 제 목시청은 좀 각성해라
이 름뻔하다
작 성 일 자2017.10.21 (00:16:42)
독 자 의 견의혹만 가지고 처벌하지 아니한다가 지역 공무원들의 관례 아닌가? 대표적으로 시장님을 들 수 있겠다 법으로는 처벌 할 수 없는 비리다 그러므로 여전히 잘못된건 a씨 측이다 라고 호박씨 까고 싶은 심정 공감한다 체면치레도 하고 근데 어쩌나 시에서 감사로 적발했다는 사안들이 깜이 안된다는데 진짜 내가 웃겨서 졸업예정자는 무자격자인데 채용해서 비리란다 거참 나도 졸업예정자로 취업을 했는데 이상한 기준이다 관이 비리와 부정의 싹을 쳐내는거 좋다 근데 그 기준이라는게 체 같이 촘촘하다가 저럴 때는 큰고기를 잡는 그물 처럼 넉넉 하거나 들락 날락 하는거 문제다 처벌이 과하면 상식적으로 일선으로 복귀 한 뒤에 그에 맞는 처벌을 다시 하는게 맞다 각자 잘못 했으니 서로 손해 좀 보고 자중하자는 말 참 쉬운 말이다 시스템을 세우지도 관리 감독도 못한 주제에 시는 고집을 부려 세금을 낭비하고 있지 않은가 방점이 명확하지 않은 일처리는 민간위탁에서만 그런게 아니고 거제시가 항상 그렇다




독자의견 목록(4 개의 독자의견)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거제시의원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양쪽의 말을 다 들어주어야 한다.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2017.10.21 (17:07:51)
거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독자2017.10.21 (11:47:39)
시청은 좀 각성해라<<뻔하다2017.10.21 (00:16:42)
거제시의회에 바랍니다.시민2017.10.20 (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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