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시복지관 사태 왜곡 매우 유감스럽다 | 지난해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위수탁자 변경과정에서 해고된 오정림 사회복지사가 지난 16일 거제시 사회복지과와 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 가진 기자회견에 대해 사회복지에 대한 무지와 몰이해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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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 견 제 목 | 손바닥을 하늘을 가리지 |
| 이 름 | 거제시민 |
| 작 성 일 자 | 2016.03.18 (12:40:56) |
| 독 자 의 견 | 이렇게 사람이 양면성을 가진것이라는 것이 슬퍼지네요 이사람은 봉사센타에서 그만 둘때 어떻게 처신했는지 본인이 잘 알텐데 ...그러고도 정직을 논한다니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네요 수사결과가 나오면 어떻게 말할지 지켜보겠습니다 이사람들 전직을 밝혀주시길... |
| 독자의견 목록(5 개의 독자의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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