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07.18(목) 09:58
[기고] 안전한 벌초 및 성묘길

우리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면서 자손들이 삼삼오오 벌초를 하기위해 조상들의 묘를 찾고 있다. 그러나 벌초 길에 안전운전을 비롯해서 벌초 시 벌 쏘임 및 뱀 물림, 예초기 사고 등 …

의 견 제 목잘못된 벌침상식 시정하여 국민생엽 보호요청
이 름벌침이야기
작 성 일 자2013.09.16 (18:17:10)
독 자 의 견반갑습니다.



벌에게 쏘였을 적에는 쏘이자마자 즉시 (0.5초이내,가장 빠르게)피부에 박힌 침을 손톱으로 긁어서 빼내야 벌독이 몸속으로 과하게 들어가지 않아 낭패를 당하지 않습니다.신용카드를 사용하려면 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내 카드를 찾아 사용할 때 시간이 많이 걸려(수초에소 수십초,야외에서 카드가 없으면 수시간)그 사이 벌독이 과하게 몸속으로 들어가서 사망하거나 치명적인 낭패를 당하여 장례식장이나 응급실 매출 올려 주는 결과만 나타나게 됩니다.

즉 벌에게 쏘였을 적에는 침을 빼내는 도구의 문제가 아니라 침을 빼내는 시간의 문제랍니다.가장 빠르게 침을 빼내는 방법은 손톱밖에 없으니까요.잘못된 벌침상식으로 국민 생명이 위협받고 있으므로 즉시 시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손톱은 인간이면 늘 몸에 지니고 다니기 때문에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독자의견 목록(1 개의 독자의견)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잘못된 벌침상식 시정하여 국민생엽 보호요청<<벌침이야기2013.09.16 (18: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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