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 정장차림이 주눅 드는 도시 | 김호일 거제문예회관 관장이 연일 노동계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공연예절을 강조하면서 막노동자의 유니폼이라는 표현으로 노동자들의 감정을 자극시켰기 때문이다.
김호일 거제문예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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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 견 제 목 | 다 맞는말입니다. |
| 이 름 | 하라 |
| 작 성 일 자 | 2012.09.17 (10:35:08) |
| 독 자 의 견 | 예식장에도 출퇴근복(작업복=근무복아님 엄연히 다름), 상가집에도 출퇴근복, 영화관에도 출퇴근복 , 문화예술회관에서도 출퇴근복
최소한의 예절이라는것이 뭔가요...
그곳에 맞는 옷을 입는것이 최소한의 예절을 지키는 것인가요..
문화예~술 회관에서는 어떤옷을 입어야될까요..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어떤격식 높은 것을 공연하기에 옷문제로 예술 운운하는지 이런글 올리는 전 예술에 격식에 에티겟도 없는 사람이 되겟네요
이런것보다 예식장같은경우 축하할 자리에서 밥먹으러 가는 사람들, 예술공연장에서 시끄럽게 떠들거나 애들데리고 올자리가 아닌데 애들 데리고 와서 공연방해 하는쪽으로 이야기를 하면 어느정도 수긍이 가지만...
노동자를 잘못된 시각으로 처음부터 바라보니 이런 발언을 한거라고 보네요...솔직히 틀린말은 아닙니다...술마시고 떠들고 예의없다는 말에는 그외는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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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의견 목록(3 개의 독자의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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