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 정장차림이 주눅 드는 도시 | 김호일 거제문예회관 관장이 연일 노동계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공연예절을 강조하면서 막노동자의 유니폼이라는 표현으로 노동자들의 감정을 자극시켰기 때문이다.
김호일 거제문예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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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 견 제 목 | 옷은 최소한의 예절이다. |
| 이 름 | 장승포사랑 |
| 작 성 일 자 | 2012.08.20 (16:41:00) |
| 독 자 의 견 | 고향은 장승포이고 울산에서 살지만 문화예술회관에서 유니폼입은 사람은 본적이 없습니다. 물론 출퇴근 시간에는 보게되지만
식당이나 교회나 행사장에서도 그 장소에 어울리는 옷을 입고 다니는 곳이 울산인 것 같습니다. 저도 장승포 문예회관에는 한번도 가본지는 못했지만 제가 어릴때 뛰어놀던 그 터 위에 지어져있더군요. 문예회관이 그래서인지 더 자랑스럽고 장승포가 문화예술의 도시가 되면 정말 좋겠습니다. 하지만 일터에서 입은 땀에 절은 옷보다 그음악을 준비하며 고생하신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그리고 그 음악의 심오한 깊이에 나의 조금의 투자는 필요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하다보니 나는 고향을 떠났고 그자리에 나와 같은 분들이 고향을 지키고 있군요.. 더 깨끗하고 아름답게 즐기고 사랑해주세요. 그곳은 나의 생명과 같은 곳이니깐요.. |
| 독자의견 목록(3 개의 독자의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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