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22 (목) 00:14
거제, 정장차림이 주눅 드는 도시

김호일 거제문예회관 관장이 연일 노동계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공연예절을 강조하면서 막노동자의 유니폼이라는 표현으로 노동자들의 감정을 자극시켰기 때문이다. 김호일 거제문예회…

의 견 제 목예의를 지킵시다
이 름드레스코드
작 성 일 자2012.08.13 (00:35:07)
독 자 의 견노동자를 비하해선 한되겠지만 노동자의 행동은 비판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근무복은 완장이 아닙니다. 솔직히 근무복 입고 회사 밖에 돌아다니는 사람이 너무 많으니 도시 분위기 칙칙한 건 사실 아닌가요? 더구나 거제같은 관광도시를 지향하는 도시에서 가능한 근무복은 사외에선 안입었으면 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근무복 갈아 입기 곤란한 사람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왠만하면 근무복은 회사에서만 입고 밖에서는 사복으로 다니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군복과 근무복은 다릅니다.




독자의견 목록(3 개의 독자의견)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다 맞는말입니다.하라2012.09.17 (10:35:08)
옷은 최소한의 예절이다.장승포사랑2012.08.20 (16:41:00)
예의를 지킵시다<<드레스코드2012.08.13 (00:35:07)
 [1]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