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07.22(월) 16:26
가을은 낙엽을 부르고

창문을 열면 계곡을 흐르는 물소리가 마음으로 들리는 곳. 산나물을 안주 삼아 소주를 나누면서 정다운 이와 얘기를 나눈다. 깊어지는 얘기 틈으로 낙엽이 소곤소곤 내려선다. 풍경소리도 그윽…

의 견 제 목^^
이 름솔송
작 성 일 자2004.11.14 (20:35:29)
독 자 의 견어디서 읽은듯 한데 기억은 없구....누가그럽디다..쥔 주먹을 펴면....모든 근심 걱정...괴로움 욕심 모두...버려진다고..^^....문제는...거의 대부분의..사람이 안된다는거죠.^^




독자의견 목록(1 개의 독자의견)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솔송2004.11.14 (20: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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