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08.07(금) 20:17
18호 태풍 '미탁' 이번에도 넘쳤다.

많은 비를 뿌린 18호 태풍 '미탁'이 한반도를 떠났다. 경남도는 그야말로 물난리가 났다. 거제시도 기존 침수구간인 상문동과 사등면 뿐만 아니라 고현동과 옥포동, 연초면 등 많은 곳에서 수해가 발생했다. 이번 태풍으로 경남은 647건의 태풍피해를 입었다. 다행…

이         름
이   메   일
이 모 티 콘
제         목
내         용
스팸글 자동등록을 막기위해 왼쪽의 글자를 입력해 주세요.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