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2.06(금) 18:53
“황교안 처벌하라, 자유한국당 해산하라”

황교안 대표가 9시 40분께 대우조선 정문에 도착했다. 황대표가 도착한 정문앞 횡단보도 앞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옥은숙 경남도의회의원과 최양희 거제시의원이 피켓을 들고 “세월호 7시간 은폐의 책임이 있는 황교안을 처벌하라. 아무리 그래도 황교안은 아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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