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01.20(월) 12:19
[기고] 화재시 선 피난 , 후 대응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

작년 2018년은 크고 작은 화재들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여 우리 모두를 안타깝게 했던 한 해였다. 특히 밀양세종병원에서 발생한 화재는 불법증개축, 피난실패 등 복합적 요인에 의해 많은 사상자를 냈다. 반면에 2018년 2월에 있었던 신촌 세브란스병원 화재 …

이         름
이   메   일
이 모 티 콘
제         목
내         용
스팸글 자동등록을 막기위해 왼쪽의 글자를 입력해 주세요.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