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08.24(토) 20:35
[윤일광 칼럼] 문화 홀대 … 부끄러운 거제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는 거제에서 태어나고 거제에서 자란 한마디로 ‘섬놈’입니다. 섬놈이라고 하니 어딘가 낭만이 엿보이는 순수함이 있어 보이지만 기실 알고 보면 사람 속 뒤집어 놓는 소리입니다. 그 속에 도사리고 있는 뜻은 ‘고기 배 따 먹고 사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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