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2.13(금) 15:47
살랑살랑 봄바람 따라 떠나는 고성 벚꽃놀이

봄의 시작을 알리는 4월, 봄바람을 타고 온 벚꽃이 곳곳에 만개하면서 고성은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고성에는 벚꽃명소로 이름을 떨칠 정도로 유명한 장소는 없다. 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들이 곳곳에 있어 사람이 북적거리지 않는 한적한 꽃놀이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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