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0.22(화) 11:08
[칼럼] ‘한 길 사람 속’과 ‘세 치 혀’

내달 2일 오전 11시, 개원을 앞두고 있는 고성군의회가 6·13지방선거를 거치면서 자유한국당 일색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이번 선거에서 선출된 11명(비례대표를 포함)의 의원가운데 더불어 민주당 2석. 자유한국당 6석. 무소속이 3석을 차지했다. 제8대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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