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08.22(목) 20:49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행

대자연의 마법에 취했다.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맞아 필자는 조금 남다르게 한 해를 보내고 있다. 하얗게 입김이 나오는 아침. 푸른 계절엔 이파리에 가려져 볼 수 없었던 풍경 하나 하나가 서늘한 제 자태를 드러낸다. 이 겨울 산(山) 들머리 잎 진 나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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