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18(월) 18:33
바다와 맞닿은 섬 '비금도'

비금도(飛禽島)의 자연은 일상에 지친 모두에게 여유와 활력을 제공했다. 지난 15일 마암사랑산악회(사무국장 배상길)외 회원 40명은 바다와 맞닿은 비금도 를 여행했다. 가산선착장에 내리면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동판으로 만들어진 독수리상이다. 이 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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