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04.03(금) 19:09
탈과 장승 그리고 이도열 관장

고성군 고성읍 율대리에 소재한 고성탈박물관에서는 탈과 장승에 인생을 바친 이도열 관장을 만날 수 있다. 이 관장은 1977년 고성의 민중문화유산인 고성오광대에 입문했다. 당시로선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던 탈을 배우려고 전국을 헤매고 다니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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