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1.05 (목) 00:44
삼성중, 올해 1500명 희망퇴직 받는다

삼성중공업이 올해 1500명의 명퇴(희망퇴직)신청을 받는다. 임원들은 사직서를 제출했다. 박대영 사장은 7월부터 회사경영이 정상화 될 때까지 임금 전액을 반납하고 임원들은 30%를 반납하기로 했다. 박대영 사장은 15일 사내방송을 통해 이같은 회사의 자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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