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1.08 (일) 16:50
YS 연하장 유족 감사 메시지 전해

김영삼 전 대통령서거로 받아보지 못할 것으로 생각됐던 YS연하장이 보내진다. YS차남 현철씨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현철씨는 손명순 여사와 함께 걷는 YS의 사진과 연하장 문구, 국가장을 잘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준 국민들에게 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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