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21 (수) 22:59
최악의 재앙 … 바다 적조생물도 변종

경남 통영 앞바다의 해상가두리를 덥친 적조로 양식어민들이 최대위기를 맞고 있다. 지난달 22일 적조경보가 내려진 경남 통영과 거제에서는 지금까지 1700만마리의 양식물고기가 떼죽음 당했다. 전체 양식 물고기 1억2600만마리의 10%가 넘었다. 피해액은 13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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