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08.06(목) 10:52
'내 딸 서영이' 최윤영, 제작진에 팀복 100벌 선물

배우 최윤영이 최근 추위에 고생하고 있는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 출연진과 제작진에게 팀복 100벌을 선물했다. 새로운 패셔니스타로 떠오르며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패션 감각을 선보이고 있는 최윤영은 그녀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후드 티셔츠, 맨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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