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01.18(토) 21:01
최시원-오지은,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 탄생 예감

'드라마의 제왕'의 두 톱스타 강현민(최시원 분)과 성민아(오지은 분)가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로 탄생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18일 최시원과 오지은이 함께 선글라스를 쓰고 화려한 호피무늬, 파랑색 머플러를 하고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몰래 만나는 듯한 …

이         름
이   메   일
이 모 티 콘
제         목
내         용
스팸글 자동등록을 막기위해 왼쪽의 글자를 입력해 주세요.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