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14 (수) 15:50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와 영화의전당…벌써 삐꺼덕?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집행위원장이 전용관 관리주체인 재단법인 영화의전당대표이사 김승업)과 시공사인 한진중공업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지난 14일 폐막 기자회견에서 "영화의 전당에 비가 새고 있다. 미완의 건물에서 영화제를 치렀는데, 시공사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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