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9.28 (월) 22:56
배우 남궁원, 데뷔 후 52년 만에 드라마 첫 출연!

‘전설의 대배우’ 남궁원이 데뷔 59년 만에 처음으로 드라마에 출연한다. 남궁원은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SBS 주말특별기획 ‘여인의 향기’에서 서효림의 아버지 J그룹 임중희 회장 역을 맡았다. 대한민국 영화계의 산증인으로 300여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했던 대…

이         름
이   메   일
이 모 티 콘
제         목
내         용
스팸글 자동등록을 막기위해 왼쪽의 글자를 입력해 주세요.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