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9.25 (금) 17:50
경남도, 새끼 따오기 이름은 ‘다소미(♂)’

경남도가 지난해 5월 부화 된 새끼 따오기 2마리의 생존을 확신하고 그중 수컷의 이름을 다소미로 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여름 김두관 도지사가 우포 따오기 복원센터 방문 시 창녕군수(김충식)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산란이후 6개월 정도 지나 성조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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