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22 (목) 08:50
2000만원 용도는 공천심사비 아니면 치료비

지난 3월 15일 윤영의원은 천 전의원과 김일곤 의원을 당협사무실로 불렀다. 윤의원은 천 전의원에게 “도의원 말고 시의원을 할 생각은 없느냐” 고 물었다. 천 전의원은 “없다” 고 말했다. 윤의원은 김일곤 부부에게도 “신현 시의원으로 갈 생각은 없느냐” 고…

이         름
이   메   일
이 모 티 콘
제         목
내         용
스팸글 자동등록을 막기위해 왼쪽의 글자를 입력해 주세요.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