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25 (일) 12:00
팔색조의 섬 지심도, ‘문화마케팅’하자

동백섬으로 불리는 거제 지심도를 문화적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해보자는 의견이 제시됐다. 13일 김두환 거제시의회 의원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한 거제시의 관광정책에 ‘문화예술’을 새로운 컨텐츠로 삼아 관광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켜야 한다” 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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