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25 (일) 11:59
붉은 장미의 유혹, 양지암 장미축제

하늘로 날 ‘揚(양)’, 지탱할 ‘支(지)’, 바위 ‘岩(암)’ 거제시에서 제일 먼저 아침햇살을 만나는 능포동 ‘양지암’. 하늘을 지탱하는 바위라는 뜻에 걸맞게 양지암은 거제 동쪽하늘과 가장 가까이 맞닿아있다. 큰 거북이의 머리를 쳐든 모습과 닮은 양지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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