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에는 평상과 쌍 장승 등이 설치되어 있지만 썩어 망가져 있다. 수리나 교체가 시급하다.
고성군의 해당 부서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아니면 군수 지시가 메아리로만 맴돌고 있는 게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
해당 부서의 무뎌진 의식이 정도를 한참 벗어나 있다. 지금 상황은 정말 한심하고 수치스럽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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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산 주변에는 고찰과 문화유산이 산재하여 1983년 9월 경남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이다.
공원의 면적은 28.717㎢로 산이 위치한 개천・영현면 등 동남쪽의 마암면 일부가 포함된다.
연화산은 도립공원이지만 고성군에서 소유·관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