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경남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청년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었던 ‘청년, 거제에서 한 달 살아보기 - 보물섬 거제에서 보물찾기’프로젝트가 옥포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옥뜨락)에서 로컬라이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성과공유회를 끝으로 2기 청년들의 한 달 살이가 종료되었다고 28일 밝혔다.
‘거제에서 한 달 살아보기’ 2기는 9월 1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전국의 10명의 청년이 참여해 △거제 최연소 해녀와의 만남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인 플로깅(plogging) △청년 창업가와의 만남 △다크투어리즘 △해양컨텐츠 경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또한 청년들은 로컬 크리에이터가 되어 로컬푸드, 로컬맵, 로컬굿즈를 제작·개발했으며, 관내 로컬 크리에이터와 네트워킹을 통해 지역에 신 활력을 제공했다.
‘거제에서 한 달 살아보기’ 프로젝트는 지역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상생 방안을 모색했으며, ‘참여-성장-자기실현’의 청년친화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몫을 담당했다.
또한 최근 중소도시의 청년 유출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청년층의 유입을 위해 추진 중인 청년 지원사업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한편 거제시는 지난 4월 ‘청년, 거제에서 한 달 살아보기’보조사업자로 후아유 커뮤니티를 선정했으며, 오는 10월에 한 달 살기 3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반지연 기자 newsmorning@daum.net 반지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1%B0%EC%A0%9C%EC%8B%9C+%E2%80%98%EC%B2%AD%EB%85%84+%ED%95%9C+%EB%8B%AC+%EC%82%B4%EA%B8%B0+2%EA%B8%B0%E2%80%99+%EC%84%B1%EA%B3%BC+%EA%B3%B5%EC%9C%A0+"; ?> $aid="163296641582006003"; ?> $reporter_id="morning"; ?> $gtitle="6rGw7KCc7IucIOKAmOyyreuFhCDtlZwg64usIOyCtOq4sCAy6riw4oCZIOyEseqzvCDqs7XsnKAg";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2109%2F30g82006.jpeg"; ?> $gsummary="6rK964KoIOqxsOygnOyLnCjsi5zsnqUg67OA6rSR7JqpKeuKlCDssq3rhYTrk6TsnZgg64aS7J2AIOq0gOyLrCDsho3sl5Ag7KeE7ZaJ65CY7JeI642YIOKAmOyyreuFhCwg6rGw7KCc7JeQ7IScIO2VnCDri6wg7IK07JWE67O06riwIC0g67O066y87ISsIOqxsOygnOyXkOyEnCDrs7TrrLzssL7quLDigJntlITroZzsoJ3tirjqsIAg7Jil7Y%2Bs64%2BE7Iuc7J6s7IOd7ZiE7J6l7KeA7JuQ7IS87YSw7JeQ7ISc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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