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을 위해 4월 12일부터 30일까지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 13일 밝혔다.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에는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와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의 두 가지가 있다.
‘코로나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는 코로나로 인한 매출 감소 품목(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을 생산하는 산림청 등록 농업경영체의 경영주에게 임가 당 100만 원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영세 임가의 경영 불안 해소를 위해 300㎡ 이상 5,000㎡ 미만 임야에서 단기소득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또는 산림청에 등록) 경영주에게 임가 당 30만 원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임업인 바우처를 신청하려는 임가는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주민등록등본, 매출감소확인서 등의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농업경영체 경영주의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예산 범위 내에서 제출 우선순위에 따라 지급하며, 타 부처의 유사 지원금을 기 수급한 경우에는 확인을 거쳐 지원이 제외될 수 있다.
지급대상자로 선정되면 선불 충전카드로 지급되며,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로 사용기간 경과 후 남은 잔액은 환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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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연 기자 banji1052@naver.com 반지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3%A0%EC%84%B1%EA%B5%B0%2C+%EC%9E%84%EC%97%85%EC%9D%B8+%EB%B0%94%EC%9A%B0%EC%B2%98+%EC%A7%80%EC%9B%90%EC%82%AC%EC%97%85+%EC%B6%94%EC%A7%84"; ?> $aid="161828337980807007"; ?> $reporter_id="seojinli"; ?> $gtitle="6rOg7ISx6rWwLCDsnoTsl4Xsnbgg67CU7Jqw7LKYIOyngOybkOyCrOyXhSDstpTsp4Q%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2104%2F13g80807.jpg"; ?> $gsummary="6rOg7ISx6rWwKOq1sOyImCDrsLHrkZDtmIQp7J2AIOy9lOuhnOuCmDE57J2YIOyYge2WpeycvOuhnCDslrTroKTsm4DsnYQg6rKq6rOgIOyeiOuKlCDsnoTsl4XsnbjsnYQg7JyE7ZW0IDTsm5QgMTLsnbzrtoDthLAgMzDsnbzquYzsp4Ag7J6E7JeF7J24IOuwlOyasOyymCDsp4Dsm5Dsgqzsl4XsnYQg7Iug7LKtIOuwm%2BuKlOuLpCAxM%2BydvCDrsJ3tmJTri6QuDQoNCuyCsOumvOyyreyXkOyEn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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