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통영시는 지난 해 발굴한 독거 치매환자 대상 치매공공후견인 선임이 결정되어 4월부터 활동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치매공공후견사업은 의사결정 능력 저하로 자신의 권리 행사가 어려운 치매환자가 공공후견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지난 해 독거치매환자(무전동 거주)를 후견 대상자로 선정하였고, 올해 3월 말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으로부터 치매공공후견 심판 확정을 받았다.
심판을 통해 선임된 치매공공후견인은 ▲통장 및 재산관리 ▲관공서 서류 발급 ▲사회복지서비스 대리 신청 ▲의료서비스 이용 지원 등 치매환자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통영시보건소은“통영시 첫 치매공공후견인 선임으로 상황이 어려운 치매 어르신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어르신이 불편함이 없도록 후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치매공공후견사업에 관한 문의사항이나 후견이 필요한 치매어르신이 있다면 통영시치매안심센터(055-650-6514)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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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연 기자 banji1052@naver.com 반지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2%80%98%EB%B4%84%EA%B3%BC+%ED%95%A8%EA%BB%98%E2%80%99%ED%86%B5%EC%98%81%EC%8B%9C+%EC%B9%98%EB%A7%A4%EA%B3%B5%EA%B3%B5%ED%9B%84%EA%B2%AC%EC%9D%B8+%ED%99%9C%EB%8F%99+%EC%8B%9C%EC%9E%91"; ?> $aid="161768312580735007"; ?> $reporter_id="seojinli"; ?> $gtitle="4oCY67SE6rO8IO2VqOq7mOKAme2GteyYgeyLnCDsuZjrp6Tqs7Xqs7Xtm4Tqsqzsnbgg7Zmc64%2BZIOyLnOyekQ%3D%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2104%2F06g80735.jpg"; ?> $gsummary="7Ya17JiB7Iuc64qUIOyngOuCnCDtlbQg67Cc6rW07ZWcIOuPheqxsCDsuZjrp6TtmZjsnpAg64yA7IOBIOy5mOunpOqzteqzte2bhOqyrOyduCDshKDsnoTsnbQg6rKw7KCV65CY7Ja0IDTsm5TrtoDthLAg7Zmc64%2BZ7J20IOyLnOyekeuQnOuLpOqzoCDrsJ3tmJTri6QuDQogDQrsuZjrp6Tqs7Xqs7Xtm4Tqsqzsgqzsl4XsnYAg7J2Y7IKs6rKw7KCVIOuKpeugpSDsoIDtlZjroZwg7J6Q7Iug7J2YIOq2j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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