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출처 / 네이버블로그 marymo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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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거제 옥포고등학교 학생들이 서울 광화문역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210번째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직접 손으로 만든 피켓 등을 들고 함께했다.
다섯 번째 자유발언에 나선 김민지 양 등은 “교사를 꿈꾸는 학생들이 모인 동아리활동을 하고 있으며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 수요집회에 참가하게 됐다” 고 말했다.
이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말이 있다. 우리는 이 아픔을 기억하고 반드시 선생님이 되어서 미래에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거짓없이 가르치도록 하겠다” 고 다짐했다.
학생들은 동아리활동을 하면서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기금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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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찬 기자 news@morningnews.co.kr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1%B0%EC%A0%9C%EC%98%A5%ED%8F%AC%EA%B3%A0+%ED%95%99%EC%83%9D%EB%93%A4%EC%9D%B4+%EC%9D%BC%EB%B3%B8%EB%8C%80%EC%82%AC%EA%B4%80+%EC%95%9E%EC%97%90%EC%84%A0+%EA%B9%8C%EB%8B%AD%EC%9D%80"; ?> $aid="145109641269669007"; ?> $reporter_id="morning"; ?> $gtitle="6rGw7KCc7Jil7Y%2Bs6rOgIO2VmeyDneuTpOydtCDsnbzrs7jrjIDsgqzqtIAg7JWe7JeQ7ISgIOq5jOuLreydgA%3D%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512%2F26g69669.jpg"; ?> $gsummary="7KeA64KcIDIz7J28IOqxsOygnCDsmKXtj6zqs6Drk7HtlZnqtZAg7ZWZ7IOd65Ok7J20IOyEnOyauCDqtJHtmZTrrLjsl60g7J2867O464yA7IKs6rSAIOyVnuyXkOyEnCDsl7TrprAgMTIxMOuyiOynuCDsnbzrs7jqtbAg7JyE7JWI67aAIOusuOygnCDtlbTqsrDsnYQg7JyE7ZWcIOyImOyalOynke2ajOyXkCDssLjsl6ztlojri6QuDQoNCu2VmeyDneuTpOydgCDsp4HsoJEg7IaQ7Jy866GcIOunj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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