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연하장 문구와 감사 메시지 |
|
김영삼 전 대통령서거로 받아보지 못할 것으로 생각됐던 YS연하장이 보내진다.
YS차남 현철씨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현철씨는 손명순 여사와 함께 걷는 YS의 사진과 연하장 문구, 국가장을 잘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준 국민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사진으로 함께 게시했다.`
현철씨는 SNS를 통해 “올해 보내지 못한 아버님의 연하장입니다. 매년 가까운 분들에게 보내던 아버님의 연하장을 올해는 보내지 못해 못내 서운했는데 연하장 제작업체의 도움으로 저희 유가족 일동이 쓴 감사의 메시지와 함께 가까운 분들을 포함한 여러분들게 보내는 새로운 연하장을 미리 띄어보낸다” 고 전했다.
글이 게시되자 “지금도 어디선가 걸어나오시는 듯 하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정치권을 보면서 님의 리더십이 그립습니다., 아버님의 연하장을 해 마다 받으면서 민주주의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새겨왔습니다.” 는 등 댓글이 달리고 있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서용찬 기자 news@morningnews.co.kr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YS+%EC%97%B0%ED%95%98%EC%9E%A5+%EC%9C%A0%EC%A1%B1+%EA%B0%90%EC%82%AC+%EB%A9%94%EC%8B%9C%EC%A7%80+%EC%A0%84%ED%95%B4"; ?> $aid="145061153269604007"; ?> $reporter_id="morning"; ?> $gtitle="WVMg7Jew7ZWY7J6lIOycoOyhsSDqsJDsgqwg66mU7Iuc7KeAIOyghO2VtA%3D%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512%2F2069604.jpg"; ?> $gsummary="6rmA7JiB7IK8IOyghCDrjIDthrXroLnshJzqsbDroZwg67Cb7JWE67O07KeAIOuqu%2B2VoCDqsoPsnLzroZwg7IOd6rCB65CQ642YIFlT7Jew7ZWY7J6l7J20IOuztOuCtOynhOuLpC4NCg0KWVPssKjrgqgg7ZiE7LKg7JSo64qUIDIw7J28IOyekOyLoOydmCBTTlPrpbwg7Ya17ZW0IOydtOqwmeydgCDshozsi53snYQg7KCE7ZaI64ukLg0KDQrtmITssqDslKjripQg7IaQ66qF7IicIOyXrOyCrOKApg%3D%3D"; ?>
|
|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