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김한표 의원(새누리당 / 경남 거제시)은 15일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특허청 국정감사’ 에서, 조선해양플랜트산업 발전을 위한 특허창출 역량을 키우기 위한 특허청의 전폭적인 지원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특허청은 대·중소기업간 상생을 위해 특허개방시 수수료 감면 등의 정책으로 소기의 성과를 이끌어냈지만, 조선해양플랜트산업의 기초인 관련 대학 및 연구소 등이 취약해 대학 등 관련기관에서 출원한 특허는 연간 100건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조선해양플랜트산업의 특허창출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조선해양플랜트 관련 학과나 연구소 등이 실제 R&D에 활발하게 참여해 경험을 쌓는 것이 최선의 수단이며, 이를 위한 특허청의 지원이 절실하다” 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지난 2013년 상표브로커 문제를 제기한 이후 상표브로커의 출원건수는 2014년도 6541건, 2015년도 올해 8월까지 2086건으로 크게 감소되는 추세이지만, 언제라도 증가할 수 있으므로 특허청의 지속적인 관리감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상표브로커 한명이 1871건, 지난해는 5343건을 출원하며 무차별 출원의 단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러한 진실성 없는 수많은 특허를 심사하려면 비용, 인력 면에서 큰 손해를 보게 된다. 상표의 경우 개인별 출원한도를 지정하거나, 따로 리스트를 관리하는 등의 방안을 마련,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출원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서용찬 기자 ycseo@morningnews.co.kr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9%80%ED%95%9C%ED%91%9C%2C+%EC%A1%B0%EC%84%A0%ED%95%B4%EC%96%91%ED%94%8C%EB%9E%9C%ED%8A%B8%EC%82%B0%EC%97%85+%ED%8A%B9%ED%97%88%EC%9D%B8%EB%A0%A5+%EC%96%91%EC%84%B1+%EA%B0%95%EC%A1%B0"; ?> $aid="144230666068952004"; ?> $reporter_id="ycseo"; ?> $gtitle="6rmA7ZWc7ZGcLCDsobDshKDtlbTslpHtlIzrnpztirjsgrDsl4Ug7Yq57ZeI7J2466ClIOyWkeyEsSDqsJXsobA%3D"; ?> $gthumbnail=""; ?> $gsummary="ICDquYDtlZztkZwg7J2Y7JuQKOyDiOuIhOumrOuLuSAvIOqyveuCqCDqsbDsoJzsi5wp7J2AIDE17J28IOyXtOumsCDigJjqta3tmowg7IKw7JeF7Ya17IOB7J6Q7JuQ7JyE7JuQ7ZqMIO2Kue2XiOyyrSDqta3soJXqsJDsgqzigJkg7JeQ7IScLCDsobDshKDtlbTslpHtlIzrnpztirjsgrDsl4Ug67Cc7KCE7J2EIOychO2VnCDtirntl4jssL3stpwg7Jet65%2BJ7J2EIO2CpOyasOq4sCDsnITtlZwg7Yq5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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