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김영삼 전대통령 생가 및 기록 전시관이 있는 경남 거제시 외포리 대계마을에 조선소에서 나온 폐목과 폐철을 활용하는 제조공장이 추진되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7일 거제시에 따르면 이곳에는 함안군에 주소를 둔 S사가 지난해 1만2000㎡ 규모의 땅에 ‘목재 깔판류 및 기타 적재판 제조업’ 공장 설립 승인 신청을 했다.
이에따라 지난달 31일, 공장 설립 신청에 관한 주민 설명회를 열리는 등 인허가에 앞선 절차가 진행되자 주민들이 크게 동요하고 있다.
마을 주민 A씨 등은 “김영삼 전대통령의 생가 및 기록 전시관이 있기 이전에 주변의 자연경관도 빼어나 관광차원에서 개발하고 보존 관리되어야 할 지역이다. 이런곳에 공장 설립을 승인한다면 거제시의 미래를 망치는 일” 이라고 주장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 주민설명회서 다수가 반대한 것은 사실이다”며 “현재 부서간 협의 중이고 주민들의 반대 의견도 제출돼 있는 만큼 충분히 검토한 후 승인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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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찬 기자 ycseo@morningnews.co.kr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YS%EC%83%9D%EA%B0%80+%EC%9D%B8%EA%B7%BC+%EC%A0%81%EC%A0%9C%ED%8C%90+%EC%A0%9C%EC%A1%B0%EA%B3%B5%EC%9E%A5+%EC%B6%94%EC%A7%84+%EC%A3%BC%EB%AF%BC+%EB%B0%98%EB%B0%9C"; ?> $aid="142840646366827007"; ?> $reporter_id="ycseo"; ?> $gtitle="WVPsg53qsIAg7J246re8IOyggeygnO2MkCDsoJzsobDqs7XsnqUg7LaU7KeEIOyjvOuvvCDrsJjrsJw%3D"; ?> $gthumbnail=""; ?> $gsummary="6rmA7JiB7IK8IOyghOuMgO2GteuguSDsg53qsIAg67CPIOq4sOuhnSDsoITsi5zqtIDsnbQg7J6I64qUIOqyveuCqCDqsbDsoJzsi5wg7Jm47Y%2Bs66asIOuMgOqzhOuniOydhOyXkCDsobDshKDshozsl5DshJwg64KY7JioIO2PkOuqqeqzvCDtj5DssqDsnYQg7Zmc7Jqp7ZWY64qUIOygnOyhsOqzteyepeydtCDstpTsp4TrkJjsnpAg7KO866%2B865Ok7J20IOuwmOuwnO2VmOqzoCDsnojri6QuIA0KDQr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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