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장 허가를 반대하는 거제면민들이 거제시청에서 시위를 벌였다.
28일 거제면민 100여명은 거제시청 정문에서 집회를 갖고 (주)세광이 옛 옥산 미곡처리장에 추진중인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시설 허가 결사반대를 외쳤다.
주민들은 이 시설이 들어설 주변에는 굿뉴스병원, 솔향 등 요양시설이 있고 거제시가 수백억원의 예산을 들여 건설중인 거제자연생태테마파크와 거제섬꽃축제장이 지근거리에 있다며 기피시설인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장 허가는 불가하다고 주장했다.
이날 이 지역 진양민 거제시의원과 김선환 거제면번영회장 등 주민대표들은 강덕출 부시장과 면담을 갖고 허가반대 입장을 전달했다.
강 부시장은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장 허가는 쉽게 처리하지 않을 것이다. 아주 신중히 처리하겠다" 고 밝혔다.
(주)세광(대표 임복재)은 거제면 옥산리 구 거제미곡처리장 7417평방미터 부지에 하루 1200톤 처리능력의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시설을 설치하기 위한 사전절차로 거제시에 지난해 11월 11일 '적정성 승인' 을 신청했다.
거제시는 그동안 다섯차례 서류보완 요청을 내렸으며 현재 지난 12월 30일 접수된 보완서류를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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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찬 기자 ycseo@morningnews.co.kr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1%B0%EC%A0%9C%EB%A9%B4%EB%AF%BC+%ED%8F%90%EA%B8%B0%EB%AC%BC+%EC%A4%91%EA%B0%84%EC%B2%98%EB%A6%AC%EC%9E%A5+%ED%97%88%EA%B0%80+%EB%B0%98%EB%8C%80+%EC%8B%9C%EC%9C%84"; ?> $aid="142242923166067007"; ?> $reporter_id="ycseo"; ?> $gtitle="6rGw7KCc66m066%2B8IO2PkOq4sOusvCDspJHqsITsspjrpqzsnqUg7ZeI6rCAIOuwmOuMgCDsi5zsnIQ%3D"; ?> $gthumbnail=""; ?> $gsummary="6rG07ISk7Y%2BQ6riw66y8IOykkeqwhOyymOumrOyepSDtl4jqsIDrpbwg67CY64yA7ZWY64qUIOqxsOygnOuptOuvvOuTpOydtCDqsbDsoJzsi5zssq3sl5DshJwg7Iuc7JyE66W8IOuyjOyYgOuLpC4NCg0KMjjsnbwg6rGw7KCc66m066%2B8IDEwMOyXrOuqheydgCDqsbDsoJzsi5zssq0g7KCV66y47JeQ7IScIOynke2ajOulvCDqsJbqs6AgKOyjvCnshLjqtJHsnbQg7JibIOyYpeyCsCDrr7jqs6Hsspj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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