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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설국열차' 개봉 앞두고 첫 소속사 확정
  • 입력날짜 : 2013. 07.12. 17:08
사진제공: 포도어즈 엔터테인먼트
배우 고아성이 첫 소속사를 확정 지으며 활동에 탄력을 받게 됐다.

영화 ‘괴물’, 드라마 ‘공부의 신’ 등 아역 시절부터 빛나는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은 고아성은 최근 봉준호 감독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이자 올 여름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인 ‘설국열차’에 배우 송강호와 함께 유일한 대한민국 배우로 열연을 펼치며, 어엿한 20대 여배우로서의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그동안 소속사 없이 개인적으로 활동해온 고아성이 최근 배우 이시언, 배그린, 김하은, 이재우 등이 소속된 포도어즈 엔터테인먼트 (이하 포도어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둥지를 틀고 전문적인 매니지먼트를 받게 된 셈이다.

고아성은 “새로운 마음으로 새 출발하는 기분이다. 든든한 지원군을 등에 업고 한층 깊어진 연기를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운영 기자 happyenc12@nate.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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