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11(월) 16:28
English 日文 中文
허경환, '직장의 신' 짜장면 배달부 까메오 출연
  • 입력날짜 : 2013. 04.02. 18:01
사진출처 KBS 직장의 신 방송 캡처
김혜수, 오지호 주연의 KBS 새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이 첫 방송부터 폭풍웃음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일 방송된 직장의 신 1회에서는 심상치 않은 계약직 신입 미스김(김혜수)과 ‘눈치형’ 직장인 장규직(오지호)의 강렬한 첫 만남이 그려졌다.

카리스마를 지닌 계약직 여직원 역할을 선보인 김혜수와 엉뚱한 매력이 돋보이는 오지호의 호흡, 그리고 리얼한 88만원세대 비정규직 연기를 해낸 정주리 역의 정유미까지 가세하며 웃기지만 결코 웃기지 않은 드라마가 탄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날 개그콘서트 네가지의 허경환, 김준현, 양상국, 김기열이 짜장면 배달부, 택시기사, 공장인부 까메오로 출연하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한편 1일 첫 선을 보인 ‘직장의 신’은 전국 시청률 8.2%(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했다.


남운영 기자 choidhm@empal.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