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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딕콘, 주름개선기 ‘클리네 레드’ 오는 12월 출시
  • 입력날짜 : 2012. 11.09. 17:09
의료기기전문업체 ㈜메딕콘(대표이사 하동훈, www.medicon.co.kr)은 주름개선기기 ‘클리네 레드’를 12월에 국내에 선보인다.

‘클리네 레드’는 주름진 신체 부위에 열, 빛과 진동 방식을 이용하여 자극없이 피부의 전체적인 탄력성과 주름을 개선시켜 주는 제품이다.

피부과에서 레이저 시술 시 사용하는 적색 광선인 ‘red light’와 피부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열 충격(thermal shock) 효과를 피부 깊숙이 침투시켜 눈가, 이마, 잔주름, 팔자 주름을 관리하는데 적합하다.

혈류량과 피 순환을 개선하는 과정을 통해 피부의 화상 없이 안전하게 빛 에너지와 열 에너지를 이용하여 세포의 신진대사를 강화하고, 상처 입은 피부 세포의 재생을 가속시켜 준다. 또한 휴대가 간편한 립스틱만한 크기와 부작용 없는 마사지 효과를 제공해 주름을 관리할 수 있다.

메딕콘 하동훈 대표이사는 “이번에 출시되는 클리네 레드와 함께 골드 성분이 들어간 세럼과 크림이 세트로 구성돼 여성을 가장 나이 들어 보이게 하는 눈가, 팔자, 목주름을 집에서도 관리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메딕콘은 앞서 대표 브랜드 ‘클리네’의 여드름치료기를 현대홈쇼핑 방송을 통해 선보이며 여러 차례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안혜경 기자 choidhm@empal.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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