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가칭 거제2고등학교 교명을 두고 거제교육청과 지역주민들이 이견을 보이고 있다.
거제교육청은 지난달 22일 13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열고 내년 3월 개교예정인 신설 고등학교(가칭 거제2고등학교) 교명을 논의한 끝에 ‘계룡교등학교’ 가 타당하다는 의견을 경남도교육청에 제출했다.
이에대해 주민들은 발전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회의 등을 거쳐 ‘상문(上文)고등학교’로 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어 갈등을 빚고 있다.
경남교육청은 주민의견과 거제교육청의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10월 교명선정위원회를 열어 최종적으로 학교명을 정할 계획이다.
현재 고현에는 계룡산의 명칭을 딴 계룡초, 계룡중이 있으며 지역명을 딴 고현초 고현중이 있다. 그러나 ‘계룡고’ 또는 ‘고현고’ 는 없다. 거제에서 거제를 아우르는 교명외 지역명칭을 딴 고등학교는 '옥포고', '연초고' 가 있다.
상문동 주민들은 “상문지역에 고등학교 유치를 위해 수년전부터 노력해왔다. 조만간 교명이 결정될 텐데 거제교육청이 지역정서를 무시한 채 몇몇 자문위원들의 의사에 따라 학교명을 일방적으로 제정하려 해서는 안된다” 고 반발하고 있어 경남도교육청이 교명을 결정하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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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1%B0%EC%A0%9C+%EC%8B%A0%EC%84%A4%EA%B3%A0%EA%B5%90+%E2%80%A6+%E2%80%98%EC%83%81%EB%AC%B8%EA%B3%A0%E2%80%99+VS+%E2%80%98%EA%B3%84%EB%A3%A1%EA%B3%A0%E2%80%99++"; ?> $aid="134208301251888007"; ?> $reporter_id="wnsla"; ?> $gtitle="6rGw7KCcIOyLoOyEpOqzoOq1kCDigKYg4oCY7IOB66y46rOg4oCZIFZTIOKAmOqzhOujoeqzoOKAmSAg"; ?> $gthumbnail=""; ?> $gsummary="6rCA7LmtIOqxsOygnDLqs6Drk7HtlZnqtZAg6rWQ66qF7J2EIOuRkOqzoCDqsbDsoJzqtZDsnKHssq3qs7wg7KeA7Jet7KO866%2B865Ok7J20IOydtOqyrOydhCDrs7TsnbTqs6Ag7J6I64ukLg0KDQrqsbDsoJzqtZDsnKHssq3snYAg7KeA64Kc64usIDIy7J28IDEz66qF7Jy866GcIOq1rOyEseuQnCDsnpDrrLjsnITsm5Dtmozrpbwg7Je06rOgIOuCtOuFhCAz7JuUIOqwnOq1kOyYiOygleyduCDsi6D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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